사우디아라비아에서 한 시간 일하면 23.08 SAR, 오늘 환율로 약 8,277원입니다. 한국 최저시급(10,320원)의 0.8배입니다. (월 최저임금을 주 40시간(월 173.33시간)으로 나눈 값)
시급은 한국과 비슷한 수준이고, 물가지수 83이라 체감 생활비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. 세금은 최고세율 0%라 한국(45%)보다 낮은 편입니다.
워킹홀리데이 협정은 없어 취업은 별도 비자가 필요합니다.
수치는 2020-11-23~2026-07 기준 공개 통계이며 환율은 매일 갱신됩니다. 각 숫자 옆 출처를 눌러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최저임금 비고 — 경제 전체에 적용되는 법정 최저임금 아님. 사우디 국민(자국민)에 한해 니타카트(Nitaqat, 사우디제이션 고용할당) 산정 목적의 민간부문 기준 최저월급이며, 외국인 근로자는 적용 대상 아님. 2026-09 기준 4000리얄 기준 유지 중(추가 개정 확인 안됨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