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오스의 물가지표값은 0.216953(미국을 1로 놓은 세계은행 PPP÷시장환율 기준, 2024년 통계)로, 한국(0.593576)의 0.37배입니다. 한국에서 한 달에 300만 원을 쓰던 사람이 라오스에서 똑같은 생활을 한다면 대략 110만 원 안팎이 든다는 뜻입니다.
라오스는 이 사이트가 비교하는 60개국 중 물가가 2번째로 낮은 나라입니다(1번째가 가장 쌉니다). 같은 돈이라면 한국보다 여유 있게 지낼 수 있는 편입니다.
다만 이 숫자는 어디까지나 라오스 "전체 평균"입니다. 수도·대도시와 지방의 집세·생활비 차이가 크고, 이 계산기는 그 도시별 차이나 개인 소비 습관(월세 유무·외식 빈도 등)까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. 환율도 매일 바뀌므로 현지통화로 환산한 금액은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.
내가 실제로 쓰는 한국 생활비를 넣어 정확한 금액을 보고 싶다면 아래 「내 금액으로 계산하기」에서 직접 계산할 수 있고, 라오스의 최저임금·평균월급·소득세율까지 함께 보고 싶다면 세계 돈 지표 페이지도 참고해 보세요.